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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극 '7급 공무원'이 수목극 시청률 1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에서는 최강희와 주원이 남다른 호흡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보이시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은 선미역의 김민서와 전직 특수요원 출신의 명사수 도하역의 황찬성, 그리고 딸 덕분에 시골마을에서 권력을 잡아보려 애쓰는 서원의 아버지역을 맡은 이한위 등도 '7급공무원'의 재미를 더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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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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