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밤-아빠 어디가'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아빠 어디가'는 전국 시청률 1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10%)보다 1.4%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원도 춘천의 얼음 호수로 떠난 아이스캠핑 세 번째 이야기와 설을 맞이해 김성주와 송종국의 집을 찾아가 새배를 하는 윤민수-후 부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한편, '아빠 어디가'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는 13.0%, SBS '일요일이 좋다'는 1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