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에브리원 '싱글즈2'의 한소영이 다이어트로 30kg을 감량했다는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한편 시즌1에 이어 시즌2에 합류한 '싱글즈'의 터줏대감 클라라는 "숨이 꽉 막히게 조여지는 느낌을 즐긴다"며 수십 벌의 코르셋과 이색적인 가터벨트를 꺼내 보였다. NS윤지는 "이런 종류의 속옷을 좋아하는 사람은 태어나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또 클라라는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30년 넘은 빈티지 가방들과 신발을 공개하며 트렌드세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반면 NS윤지는 반전 아이템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수십 가지 컬러의 압박붕대와 다양한 캐릭터가 그려진 밴드들, 또 가정에서는 쉽게 볼수 없는 손가락 보호대까지 트렁크에 가득 담겨 있었다. NS윤지는 "과격한 무대로 인해 많이 다치기 때문에 의약품을 습관적으로 모으게 됐다"며 여행지 쇼핑 1순위는 다름 아닌 '드럭스토어'임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