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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앵란이 남편 신성일이 선물한 장미꽃에 얽힌 애틋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남편 신성일이 국회의원을 하다 금품수수혐의로 교도소에 수감된 적이 있다. 그때 이틀에 한 번씩 면회를 갔는데 어느 날은 교도관이 불쑥 나에게 장미꽃을 주더라"고 설명했다.
엄앵란과 신성일의 애틋한 사연이 담긴 장미꽃은 현재 영화 촬영 전시실에 보관되어 있으며 이날 방송을 통해 그 모습이 깜짝 공개된다. 방송은 23일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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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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