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첫 태국 팬미팅, 열기로 가득

최종수정 2013-02-25 08:41


애프터스쿨이 태국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3일 태국 방콕의 '센트럴 월드 라이브(Central World Live)'에서 열린 애프터스쿨의 태국 첫 단독 팬미팅이 3000여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애프터스쿨은 '플래시백(Flashback)', '너때문에', '뱅(Bang)!' 등 수많은 히트곡을 차례로 선보이며 공연장 분위기를 고조시켜갔다.

애프터스쿨의 태국 방문에는 각종 방송사와 신문사 등 50여 곳에서 100여명 프레스가 참여, 기자회견뿐 아니라 본 팬미팅에도 자리를 지키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걸그룹으로 이례적으로 전석 매진을 이뤄 태국 유력 매체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으며 공연이 끝난 후 '최고의 걸그룹'이라는 평을 쏟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드라마, 쇼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면에서 개인활동을 펼치며 활약하고 있으며 올해 발매될 새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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