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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사 대표 배후설이 사실로?'
특히 전 소속사 대표 C씨를 고소한 배경에 대해 "전 소속사 대표 C씨는 겉으로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박시후를 위해 물심양면 애쓰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사실은 이번 고소사건의 배후인물이다. 세 사람이 이번 고소건에 대해 모의했다는 정황을 모두 파악한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A양은 18일 지난달 14일에 박시후와 술자리를 함께 했다가 정신을 잃고 2차례에 걸쳐 성폭행 당했다며 박시후를 고소했다. B씨는 A양의 친한 언니로, 사건 이후에도 A양과 연락을 주고받았으며 언론 인터뷰를 통해 'A가 가여워 위로해 준 것 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박시후는 "호감을 느끼고 마음을 나눈 것 뿐"이라며 성폭행 혐의를 부인해왔으며 1일 서부경찰서에 출석해 10시간 이상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