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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스토커'의 미국 현지 인기가 뜨겁다.
'스토커'는 18세 생일 아버지를 잃은 소녀 인디아(미아 바시코브스카)와 엄마 이블린(니콜 키드먼) 앞에 존재조차 몰랐던 삼촌 찰리(매튜 구드)가 찾아오고, 인디아 주변 사람들이 하나 둘 씩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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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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