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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가 오는 5월 1일 유닛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타이틀곡은 '전원일기'로 인기작곡가 이단옆차기와 첫 호흡을 맞췄다. '전원일기'는 힙합적 요소가 가미된 펑키하고 강렬한 댄스곡으로 퍼포먼스, 패션 등 티아라의 무대와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드라마 '전원일기'의 메인테마를 모티브로 하여 답답한 일상의 일탈을 꿈꾸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직설적인 가사로 표현했으며, 기성세대의 향수를 자극할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가 흥겹게 들을 수 있는 곡이 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