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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애리의 남편인 사업가 지승룡 대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연세대학교 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을 나온 지 대표는 1994년 서울 신촌에 10평 남짓한 '민들레 영토'를 열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서의 카페 경영으로 이미 한차례 화제가 된 인물이다. 또한 지 대표는 '극단 JD씨어터' 이사장, '도시문화연구소' 소장 등을 겸하고 있으며 '함께나누는세상' 친선대사도 맡는 등 선행에도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애리와 지승룡 대표는 모두 한 차례씩 이혼의 상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2005년 교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았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