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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건이 스크린 복귀할 전망이다.
이정범 감독은 2010년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로 충무로를 강타한 장본인이다. 이번에 준비하는 '우는 남자(가제)'는 킬러와 여성의 사랑을 소재로 한 느와르물이다. 장동건이 킬러 역을 맡게 되며, 아직 여자주인공은 캐스팅되지 않은 상태다. 영화는 출연자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9월께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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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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