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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오세정(39)이 일본에서 스토킹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일단 트윗이랑 페북에 올린 사진 그 사람에게 보내고 한번만 더 연락하면 스토킹으로 조사 받을거라고 보냈다"는 그녀는 "답이 없는 걸보니 안할려나"라며 안도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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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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