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시구’ 미셀 로드리게스, 물에 젖은 ‘누드톤 비키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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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셀 로드리게스 시구, 비키니 몸매도 아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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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섹시여배우 미셸 로드리게스(34)의 해변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12일 로드리게즈는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며 야구장을 찾은 팬들을 즐겁게 했다.
앞서 26일(현지시간) 로드리게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이 현지기자들에게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속 로드리게스는 검은색 테두리에 누드톤 색상으로 채워진 비키니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그녀는 수영을 즐기던 중 비키니 상의가 물에 젖어 가슴 중요부위가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을 겪기도 했다.
한편 미셸 로드리게스는 영화 '아바타', '레지던트 이블' 등에 출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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