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김혜수 "좋아서 종영하기 싫은 작품도 처음"

최종수정 2013-05-22 09:09


21일 KBS '직장의 신'이 종영한 가운데 주인공 미스 김 역을 맡아 열연한 김혜수가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혜수는 22일 오전 제작사 측을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혜수는 "이렇게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이 좋아서 종영하기 싫은 작품도 처음"이라며 "미스 김을 만나 큰 힘이 됐고, 그래서 힘든 줄 모르고 촬영했다. 미스 김이 많이 그리울 것 같다"거 덧붙였다.

한편 '직장의 신' 후속으로는 '상어'가 방송된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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