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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연예가에 사건 사고가 이어지면서 연일 시끄럽다.
이 여성이 쓴 유서에는 채무 등 신변을 비관하는 내용이 담겼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은 손호영은 현재 모든 공식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며, 서울 국립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여성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에 류시원은 자신의 소속사인 알스컴퍼니 보도자료를 통해 "매우 놀라고 당황스럽다. 더불어 억울한 심정도 감출 길도 없다. 어떠한 경우에도 폭행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절대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린다.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을 법정에서 성심껏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힙합 전사' 리쌍 역시 건물을 사들인 뒤 임차인에게 일방적으로 계약 연장 거부 통보를 했다는 시비에 휩싸였다. 최근 대기업의 밀어내기 관행 등이 사회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리쌍의 행동이 또 하나의 '갑의 횡포' 아니냐는 지적이 일었고, 이에 리쌍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21일 토지주택공공성네트워크에 따르면 지난해 중반 리쌍이 인수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건물 1층에서 곱창집을 운영하는 서모씨는 최근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고 주장했다. 리쌍 측이 만나주지도 않고 계약이 만료됐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것.
이에 길은 자신의 트위터에 "작년 5월에 우리 건물이 됐고 같은 해 8월 입주하게 됐다. 그 과정에서 6월께 임차인 중 한분이 갑작스레 연락도 없이 집으로 찾아와 혼자 있는 어머니에게 건물에서 절대 나갈 수 없다는 말을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임대계약이 만료되면 더 이상 연장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임차인에게 도의적인 보상을 해주고자 협의점을 찾던 중 임차인은 보증금을 제외하고 3억원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