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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왁스와 유리가 백지영-정석원의 결혼식 부케의 주인공이 됐다.
왁스와 유리는 이날 열린 정석원과 백지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부케를 받았다. 또한 유리와 이지혜는 핑크빛 들러리 드레스를 입고 백지영의 결혼을 축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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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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