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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관객을 돌파한 '몽타주'가 훈훈한 기부 실천에 나선다.
뿐만 아니라 영화 '몽타주'의 배우들이 직접 입었던 촬영 의상과 스태프들의 추가 기증 물품을 모아 '아름다운 가게' 강남구청역점에 전달했다. 200만 돌파를 기념해 또 한번 물품기부를 결정했고, 영화 에서 엄정화가 실제로 입었던 가디건, 김상경의 티셔츠, 송영창의 체크 셔츠 등 다양한 물품을 기증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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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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