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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가비엔제이의 멤버 노시현이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가운데 사과의 글을 게재했다.
노시현은 "어제 있었던 저의 올바르지 못한 행동으로 팬 여러분들과 저를 아는 모든 분들께 걱정과 실망을 시켜 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어떤 이유나 변명을 하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이렇게라도 여러분께 용서를 빌고 싶은 마음뿐이다"며 "저로 인해 힘들어 할 멤버들과 가족들에게도 미안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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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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