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유비가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스태프들에게 티셔츠를 선물했다.
특히 이번 선물은 지난 3월 첫 촬영 이후 계속되는 추위, 더위와 싸우며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마침 이유비가 모델로 있는 브랜드 측에서 흔쾌히 지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구가의 서'는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