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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호린이 오는 10월 동갑내기 대기업 건설업에 종사하는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유호린은 지난 5월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자룡이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첫사랑인 김마리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극중 김마리는 먼저 한 남자를 사랑하고 아이까지 낳았으나 애인의 악행에 휘말려 휘둘리는 비운의 여인을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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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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