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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배동성이 자식들 교육비로 10억을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동성은 현재 세명의 자식을 유학 보내고 있는 기러기 아빠. 그는 "대충 계산해보니 약 10억 정도를 아이들 학습에 투자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같은 억 소리나는 자식 교육비에 대해 배동성은 "제가 어릴 때 집안형편이 안 좋아서 제가 배우고 싶던 피아노나 예능 쪽 분야를 배우지 못했다. 내 아이들에게만큼은 여러가지를 알려주고 싶다"며 "공부하고 싶은 것은 무조건 밀어 줄 것이다. 하지만 성인이 된 후에는 힘들지만 직접 돈을 벌어보라고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