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 집에서도 등 확 파인 노출의상 "야해"

기사입력 2013-07-17 10:28


김혜영

방송인 김혜영의 시원한 패션에 한복 디자이너 이효재가 깜짝 놀랐다.

17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김혜영이 한복 디자이너 이효재와 설치미술가 한젬마를 집으로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혜영과 이효재는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 준비를 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이효재의 시선은 등 라인이 과감히 파진 상의를 입은 김혜영의 뒷모습으로 향했다.

이효재는 "연예인들이 등 파인 옷을 입고 시상식에 간 건 봤어도, 어머 웬일이냐. 야하다"며 집에서도 과감한 의상을 입고 있는 김혜영에게 놀라움을 표했다. 이어 이효재는 "오늘 김혜영이 옷 입은 걸 보니 정말 연예인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살림의 여왕 김혜영은 집안 곳곳 묻어있는 자신만의 살림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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