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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뮤지션 남궁연의 학력 소신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남궁연은 서울 CJ E&M 센터에서 열린 tvN '대학토론배틀 시즌4 멘토링 클래스'에서 '너를 위한 MSG(메시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 그는 "나는 아직도 가장 아픈 곳은 내 학력이다"라며 "사람들은 아직도 나에게 '전공이 뭐냐'고 물어본다. 그래서 늘 상처 받는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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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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