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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폭풍눈물'
경기가 시작되자 두 사람은 격렬하게 서로를 밀어붙이는 등 준결승다운 팽팽한 대결을 선보였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세리는 "멤버들이 '언니 사랑해요. 다치지만 마'라는 이말 한마디에 그냥 이겨야겠다고 생각을 해서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라며 폭풍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쥬얼리, 달샤벳, 레인보우, 쇼콜라, 크레용팝, 타히티, 2EYES, 비비드걸 등이 출연해 예측불가의 한판 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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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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