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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빠다!'
이번 작품에 임하는 이준기의 자세는 남다르다. 감정적으로 성숙한 몰입도가 필요한 역할이기 때문. 이준기는 극 중 장태산의 감정에 집중하기 위해 오랫동안 캐릭터를 연구하고 고민해 왔다는 전언이다. 이뿐만 아니라 단 2주일간의 이야기를 16부 안에 빠른 전개로 담기 위해 리얼한 액션신도 직접 소화하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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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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