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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병사 야전부대'
이에 따라 연예병사 12명 중 9명은 지난 2일 배치됐고, 징계 중인 3명은 오는 9일 징계 만료 후 야전부대로 배치된다. 이들은 모두 소총병으로 근무하게 된다.
육군 관계자는 "각 부대에서 특기에 맞게 보직을 부여할 예정이고, 조기에 부대에 적응토록 지휘관심을 갖고 지도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국방부는 지난 18일 특혜복무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연예병사 제도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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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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