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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원이 동료 배우 박기웅의 연기 칭찬에 화답했다.
주원은 5일 첫 방송된 '굿 닥터'에서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박시온을 완벽히 연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박시온은 순수한 영혼이며 아이 같은 천진난만함과 남을 위하는 따뜻한 심성을 지닌 인물로 '굿 닥터'는 박시온이 편견과 고난을 극복하고 소아외과 전문의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치유와 감동을 선사할 휴먼메디컬드라마다.
'굿 닥터'는 현실감을 배가시킨 연출과 주원, 문채원, 주상욱 등 배우들의 호연으로 첫 방송부터 10.9%(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단박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