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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경이 아나운서 시절 모피코트를 입고 날씨 예보를 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그때는 지금과 달라서 의상 협찬도 힘들었다. 한 번은 코트 협찬에 실패해서 어쩔 수 없이 엄마 모피코트를 입고 나간 적도 있다. 그것뿐 아니라 쏟아지는 비와 강풍을 다 맞으면서 날씨를 소개한 적도 있다"고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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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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