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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털기춤'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7인조 힙합 걸그룹 '와썹'이 이번에는 파격 의상으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문제의 의상은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밀착 바디 슈트부터 초미니스커트로 과감한 컬러, 프린트를 사용해 섹시한 여성미를 과시한다.
한편 '쇼 챔피언'으로 데뷔 무대를 갖는 와썹은 8일 정오 음원을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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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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