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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울랄라 세션 멤버들은 위암 4기로 세상을 떠난 동료 故임윤택에 대한 심경과 그의 딸 리단 양을 향한 마음을 고백 했다.
그러자 박승일은 "내가 유별나게 좀 힘들어 했던 것 같다"며 "멤버들에게도 못된 모습을 많이 보였다"며 임윤택의 부재에 대한 그리움에 대해 전했다.
이에 MC백지연이 "(리단 양의) 학비를 네 분이 나눠서 할 것 같은데"라고 묻자, "굉장히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경제적인 압박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는 이 시점에서 리단이의 미래를 위해 쌓아두려고 한다"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승일은 "윤택이 형의 빈자리는 크지만 그럴수록 우리가 밝고 즐겁게 활동하는 게 맞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울랄라세션 리더 임윤택은 위암 4기를 판정받고 지난 2월 33살의 나이로 짧은 인생을 마감했다. 이후 울랄라세션은 박승일, 김명훈, 박광선, 군조 네 명이 활동을 하며 지난 6월 27일 공개한 미니앨범 '메모리'(Memory)에 이어 지난 6일 디지털 싱글 '퐁기'(Fonky)를 발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