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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서효명 진행의 '멜로디4'의 마지막 여행지로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가 선정한 창의도시인 이천이 선정됐다.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의 로드 버라이어티 '멜로디4'에서 이수정과 서효명은 이천 메타세콰이어의 울창한 숲길을 지나 사기막골 도예촌으로 향했다. 이수정-서효명은 입구에 있는 한 공방에서 가장 고가의 도자기 작품을 맞추는 미션을 펼쳤다. 이수정은 1000만원을 호가하는 백자동백문이중투각긴병을 보고 실패작이라고 말했다가 망신을 당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정과 서효명의 이천 도자기 체험기는 9일 밤 9시 아웃도어여행채널 ONT '멜로디4' 에서 방송된다. 현대미디어에서 운영하는 아웃도어&여행 전문채널 ONT의 자체제작 프로그램 '멜로디(멜로디가 있는 로드 디자이너)'는 국내의 구석구석을 오감 체험하는 로드여행기로 2011년 첫 방송을 시작해 시즌4까지 제작됐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