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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혜연이 뇌종양 진단을 받고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놨다.
그는 "수술하기 전까지 20일간 시한부 인생을 살면서 돈을 많이 벌진 않았지만 이제까지 번 것들을 정리하면서 아이들을 생각했다"며 "또 부모님 생각을 하면서 유서를 썼다. 남편에게 내가 없어도 우리 엄마 아빠를 잘 부탁한다고 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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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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