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은 8월 1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일본 중국 대만 등을 돌아다니며 방송활동 중"이라고 말했다. 정다연은 탕웨이 후속으로 화장품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고 전해 MC들을 놀라게했다.
'여유만만' MC들은 "한 달 총수익이 얼마냐"고 물었고, 정다연은 "그때그때 마다 다른데 책이나 방송활동까지 모두 포함해 따지자면 총매출액 1,000억 정도 번다"고 밝혔다.
이날 정다연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하고, 엄마를 닮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고등학교 1학년생 딸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다연 1000억 매출액 고백에 네티즌들은 "정다연 1000억, 걸어다니는 기업", "정다연 1000억, 몸매도 예쁘고 돈도 잘버는 아줌마", "정다연 1000억 월매출, 정말 대단", "정다연 1000억 매출, 국내 활동 뜸한 이유 있었다", "정다연 1000억, 국위선양하시고 외화 많이 벌어오시길"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