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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눈물'
김광규 어머니는 영상편지를 통해 "내가 엄마 노릇도 못했다"면서 "형님은 육성회비도 줘서 보냈는데, 네겐 육성회비를 못 줘 학교에서 쫓겨나 집으로 왔었다. 난 학교 가라고 쫓아내고, 네가 학교에서 쫓겨 오면 또 쫓아내고. 미안하다 아들아. 내가 항상 마음에 걸린다"고 말하며 사과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는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보이고 만 MC 한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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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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