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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추리소설'
당시 100억 상당의 금품을 납치범들에게 주고 풀려난 소지섭은 이후 글을 읽지 못하는 난독증이 생겼다. 글씨가 마구 뒤섞여 보여 짧은 글도 제대로 읽지 못하게 된 것.
한편 납치범들이 소지섭에게 읽게 했던 책은 추리소설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였다. 이 책에는 휴가를 즐기기 위해 무인도에 사람들이 모이고, 옛 동요에 맞춰 등장인물들이 차례로 살해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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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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