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손예림' 김재원, 순돌이 닮은꼴 '귀요미' 매력 발산

최종수정 2013-08-17 14:26


'제2의 손예림'으로 떠오른 김재원이 닮은꼴 연예인으로 순돌이를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이하 '슈스케5')의 춘천·광주 본선 편에서는 13살 소년 김재원이 등장했다.

이날 김재원은 자신을 닮은꼴 연예인으로 순돌이를 꼽아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때 제작진은 과거 순돌이의 모습과 김재원의 모습을 교차 편집해 꼭 닮은 외모로 폭소케 했다.

이어 김재원은 자신의 닮은꼴 연예인에 대해 "그냥 받아들이고 있어요"라며 체념한 듯 말을 해 또 한 번의 웃음을 안겼다.

특히 심사위원들 앞에서 부활의 히트곡 '네버 엔딩 스토리'를 부른 김재원은 특유의 미성을 선보이며 이승철, 현미, 조권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김재원은 합격 티셔츠를 받고 "이 세상에 돈가스가 가득 뿌려져있는 기분이다"라며 독특한 합격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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