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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고충'
이종석은 전작 '코리아'에서 탁구선수로 분했던 것과 비교하며 "수영 영화가 훨씬 힘들다. 수영은 계속 벗고 있어야 한다"며 "힘들어 죽겠는데 배가 나올까봐 마음껏 먹지를 못해서 더 죽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브레싱'은 수영을 소재로 만든 청춘영화로 극중 이종석은 자존심 강하고 시크한 매력을 지닌 국가대표 수영선수 우상으로 분해 서인국과 라이벌 대결을 펼친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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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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