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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
이날 손미나는 "KBS 아나운서를 그만 둔지 벌써 6년이 흘렀다"면서 "난 아나운서 생활을 사랑했다. 그런데 스페인 유학을 갔다가 그 때 쓴 책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작가로 변신하게 된 계기가 됐다"며 "한번 사는 인생에서 한 가지 꽃만 피우고 살란 법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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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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