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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가수 케이헌터(본명 김남혁)가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결혼하자'의 안무를 수정해 선보인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케이헌터의 '결혼하자'에서 '결혼하자 이담에 커서'라는 노랫말처럼 이제 막 사랑을 배우는 소년소녀의 밝은 동심을 표현하고자 어린 댄서들을 안무에 참여 시켰다"며 "특히 노래가 중고교생은 물론 초등학생까지 인기가 많다고 들어 이 점도 안무수정에 고려를 하게 됐다"고 안무 수정 배경을 밝혔다.
한편 케이헌터는 30일 KBS '뮤직뱅크'에 이어 31일 MBC '쇼! 음악중심' 9월 1일 SBS '인기가요'에서도 수정된 안무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