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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문명 탐험에 나선 병만족이 아르마딜로의 징그러운 생김새에 충격을 받았다.
이른바 아르마딜로 요리.
이와 함께 나온 큰 쥐를 닮은 카사바를 보고도 기겁을 했다.
하지만 요리가 완성되고 시식을 하자 상황이 바뀌었다.
병만족은 아르마딜로 요리를 맛본 후 "닭고기 같다. 감자탕 맛이 난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평소 고구마를 좋아한다는 조여정은 카사바 맛이 고구마와 비슷하다며 춤으로 맛을 표현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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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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