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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씨스타의 등장으로 이기자 부대가 들썩였다.
하지만 뒤이어 걸그룹 씨스타가 등장하자 부대원들은 무대 앞으로 달려와 열광의 도가니를 만들며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씨스타는 히트곡 '기브 잇 투미'와 '나혼자' 등을 공연했고 특히 샘 해밍턴은 "효린 제일 예뻐"를 외치며 '효린 사랑'을 실천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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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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