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해밍턴, '대세병사'도 섬마을 아이들에겐 '인지도 굴욕'

기사입력 2013-09-19 13:01



샘 해밍턴이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

18일 방송된 tvN '섬마을 쌤'에서 샘 해밍턴은 브래드, 아비가일, 샘 오취리 등과 함께 4박 5일 섬마을 원어민 선생님 체험을 했다. 최근 MBC '진짜 사나이'를 통해 '대세 병사'로 떠오른 샘 해밍턴은 자신있게 아이들에게 "나 누군지 알아?"라고 물었으나 아이들은 "몰라요"라고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샘 해밍턴, 섬마을에선…' '진짜 웃겼다' '힘내요 샘'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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