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결혼설 루머 유포 악플러 검거 "범행 자백"

최종수정 2013-09-24 10:00


아이유와 관련한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가 검거됐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조영철PD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증권가 정보지를 위장해 아이유의 결혼설 등 허위 사실을 최초 유포한 범인이 검찰에 검거돼 범행을 자백했다"고 밝혔다. 이어 "악의적인 악플에 대해서도 수사를 하고 있다. 향후에도 저희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악플 등 명예 훼손에 대해 강력히 대처할 것"이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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