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관련한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가 검거됐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조영철PD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증권가 정보지를 위장해 아이유의 결혼설 등 허위 사실을 최초 유포한 범인이 검찰에 검거돼 범행을 자백했다"고 밝혔다. 이어 "악의적인 악플에 대해서도 수사를 하고 있다. 향후에도 저희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악플 등 명예 훼손에 대해 강력히 대처할 것"이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