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문근영, 눈 부상으로 여전히 충혈된 눈 '안타까워'

기사입력 2013-10-01 11:47


문근영 눈충혈

'문근영 눈충혈'

눈부상을 당했던 배우 문근영이 여전히 눈이 붉게 충혈된 모습으로 드라마에 출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달 30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25회에서는 문근영이 눈 부상을 당한 후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문근영의 얼굴에는 부상의 흔적이 크게 남아있지 않았지만, 오른쪽 눈이 충혈돼 있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문근영은 지난 달 18일 드라마 촬영 중 촬영 장비가 머리 위로 떨어져 오른쪽 눈 주변을 다치는 부상을 당했다. 이어 휴식을 취한 후 20일에 바로 촬영현장에 복귀했지만 상태는 호전되지 않았고, 결국 제작진은 지난 22일 촬영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문근영은 통원치료를 받았고, 지난 25일 촬영현장에 복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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