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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반말'
이날 한지혜는 특유의 똑 부러지는 말투와 자신감 넘치는 어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지혜는 성유리를 향해 "내가 만들었다 성유리"라며 자신보다 3살이나 많은 MC성유리를 향해 스스럼없이 이름을 불러 네티즌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했다. 그러자 성유리는 한지혜의 이 같은 발언에 "내가 언니야"라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에도 한지혜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 놓는 중,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는 듯 스스럼없는 말투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지혜 반말에 네티즌들은 "한지혜 반말을 했군요. 그래도 언니인데 그러면 안 되죠", "한지혜 반말이 좀 거슬리네요", "한지혜 반말을 보니 홍진영이 떠오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지혜는 "남편과의 열애설이 자작극이다"는 루머에 속 시원히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