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최자는 설리와 오전 10시께 서울 성동구 소재 서울숲 인근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주택가를 거닐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이 찍히며 '모닝데이트'로 열애설에 휩싸였고, 이후 그가 처음으로 남긴 글이어서 시선이 집중됐다.
두 사람에 열애설에 설리 소속사 SM 측 관계자는 "설리가 친오빠처럼 최자를 따른다.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일 뿐 사귀는 건 아니다. 워낙 두 사람이 친한 사이라 평소에도 자주 만난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한 매체를 통해 "최자에게 직접 확인해본 결과, 최자와 설리는 친한 오빠 동생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워낙 친해서 자주 연락하고 만나는 사이이긴 하지만 그 이상은 아니다"라며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도 최자와 설리가 맞다. 손을 잡은 것은 친분의 표시로 보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최자 심경글에 네티즌들은 "최자 심경글, 부럽다", "최자 심경글, 설리와 손잡고 다니는 오빠라니", "최자 심경글,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듯", "최자 심경글, 왜 길었을까"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