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과 조정석이 모교인 서울예술대학교(이하 서울예대) 총동문회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하늘, 조정석 서울예대 축제에서"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달 30일 서울예대 안산 캠퍼스에서 열린 '불꽃축제 - 별들의 고향' 행사에 참석한 김하늘과 조정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수수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김하늘은 '대학생 포스'를 풍기는 청순한 차림으로 동안 외모를 과시해 후배들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하늘은 학교 방송국과 인터뷰를 하거나 후배들 앞에서 인사말을 전하는 등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석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축제에는 김하늘, 조정석 외에도 길용우, 류승룡, 김민종, 송은이, 이영자 등 서울예대 동문 스타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50년간 배출한 문화예술계 스타들과 재학생들이 모두 모여 뮤지컬 및 탭 댄스 공연, 스타들의 축하공연, 재학생 동아리들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하늘 조정석 서울예대 축제 참석 모습에 네티즌들은 "김하늘 모교축제 서울예대 대표하는 스타", "김하늘 모교축제 참석, 재학생이라 해도 믿을 동안 되모", "김하늘 모교축제, 청순 미모가 빛나네요", "김하늘 모교축제 참석, 수수하게 입어도 빛난다", "김하늘 모교축제, 나도 저 자리에 참석하고 싶다", "김하늘 모교축제 마치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서울예대 배출 연예인 상당히 많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