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 5개국어 능통...자기소개까지 완벽 '엄친딸 등극'

기사입력 2013-10-01 21:48



'최희서 5개국어'

배우 최희서가 5개 국어로 자기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는 배한성이 1인의 도전자로 출연해 상금 5000만원을 두고 100명의 도전자들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MC한석준 아나운서는 아쉽게 탈락한 최희서와의 인터뷰를 시도했다. MC한석준 아나운서는 최희서를 향해 "어떻게 5개 국어를 하느냐"고 질문을 던져, 모든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최희서는 "외국에서 살다 온 경험이 있다"며 "일본에서 미국에서 살았다"고 전했다. 이어 최희서는 "미국에 있을 때 제 2 외국어로 이탈리아어를 배웠고, 중국어는 언젠가 진출하고 싶어서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5개 국어를 섞어서 자기소개를 한번 해주세요'라는 제안에 최희서는 화려한 언어 실력을 뽐내며 자기소개를 마쳐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최희서의 5개국어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희서 5개 국어를 하다니 대단하네요", "최희서 5개 국어를 들어도 이게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최희서 5개 국어를 하다니.. 바로 엄친딸 등극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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