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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윤혜가 영화 '소녀'에서 핏빛 로맨스를 선보인다.
김윤혜는 "처음 '해원'이라는 인물을 접했을 때는 어떻게 캐릭터를 잡아야 할지 당황스러웠으나 많은 시간 시나리오를 읽고 연구한 후 나만의 '해원'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관객 여러분께도 좋은 평가 받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녀'는 11월 7일 개봉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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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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