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한나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한나는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엉덩이골까지 훤히 보일 정도로 뒤트임이 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시선을 끌었다.
1989년 1월 30일 생인 그는 하정우와 같은 판타지오 소속으로, 2009년 영화 '마지막 귀갓길'로 데뷔했다. 이후 '자위의 왕'(2009), '수상한 동거'(2011)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