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뒤태 과다노출' 강한나는 누구?

최종수정 2013-10-03 18:07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열흘간 진행되는 올해 영화제는 영화의전당을 중심으로 부산 7개 극장 35개 상영관을 통해 전세계 70개국 301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배우 강한나가 입장하고 있다.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배우 강한나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한나는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엉덩이골까지 훤히 보일 정도로 뒤트임이 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시선을 끌었다.

1989년 1월 30일 생인 그는 하정우와 같은 판타지오 소속으로, 2009년 영화 '마지막 귀갓길'로 데뷔했다. 이후 '자위의 왕'(2009), '수상한 동거'(2011)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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