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여신' 박기량, 출근전 민낯 첫 공개 '우월해~'

최종수정 2013-10-05 10:01

박기량

'롯데 여신' 박기량이 우월한 민낯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10월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프로야구 롯데 치어리더로 활약하는 박기량이 등장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아침부터 박기량의 집을 찾은 카메라는 출근 준비를 하는 분주한 모습을 비쳤다.

박기량은 눈을 뜨자마자 씻지도 않고 밥부터 찾았다.

박기량은 "평소 밥순이라고 불릴 만큼 밥을 좋아하지만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고 했다.

화면에는 화장 전 매끈한 피부가 비춰지며 눈길을 끌었다.

박기량은 우연한 기회로 캐스팅돼 고등학교 때부터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한 박기량은 어느덧 7년차 베테랑이 됐다.

방송에선 화려한 생활 이면에 있는 고충도 소개됐다.

원정 때 마땅한 대기실이 없어 옷을 갈아입고 간식을 먹는 일을 화장실에서 해결하거나 직업상 온몸에 통증을 달고 사는 모습은 안쓰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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