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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여신' 박기량이 우월한 민낯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박기량은 눈을 뜨자마자 씻지도 않고 밥부터 찾았다.
박기량은 우연한 기회로 캐스팅돼 고등학교 때부터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한 박기량은 어느덧 7년차 베테랑이 됐다.
방송에선 화려한 생활 이면에 있는 고충도 소개됐다.
원정 때 마땅한 대기실이 없어 옷을 갈아입고 간식을 먹는 일을 화장실에서 해결하거나 직업상 온몸에 통증을 달고 사는 모습은 안쓰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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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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